<유진 아코디언 앙상블> 단원 널리 모집 아코디언 함께 배우며 다양한 연주 활동

by Valley_News posted Nov 01, 201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 - Up Down Comment Print

<유진 아코디언 앙상블> 단원 널리 모집

아코디언 함께 배우며 다양한 연주 활동

 

워크샵 1130() 오후 2, <남가주 하나교회>에서

<유진 아코디언 앙상블>(단장 박창규)이 아코디언을 함께 배우며 활동할 단원을 널리 모집하며, 아코디언의 매력을 소개하는 워크샵을 개최한다.

1130() 오후 2, <남가주 하나교회>(2550 Beverly Blvd.,)에서 열리는 워크샵에서는 단원들의 연주를 통해 아코디언이라는 악기를 소개하며, 질의응답과 직접 악기를 연주해볼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간단한 다과와 음료가 준비된다. 아코디언에 관심 있는 사람들의 많은 참석을 바란다고.

아코디언은 표현력이 아주 강하고, 누구나 쉽게 배워 즐길 수 있는 종합악기입니다. 열심히 배우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연주할 수가 있어서 더욱 매력적이지요.”

<유진 아코디언 앙상블>은 초보자나 유경험자 누구나 단원으로 참가하여 함께 배우며 즐길 수 있으며, 음악에 문외한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환영한다. 오랜 경험의 전문가인 유진 선생의 지도로 한국가요부터 팝송, 찬송가, 복음성가 등의 다양한 음악을 배운다. 아코디언 연주와 악보 읽기 등 기초부터 지도한다. 회비는 월 $120.

남가주 한인사회에서는 처음으로 조직된 아코디언 모임으로 지난 201512월 출범한 <유진 아코디언 앙상블>은 그동안 라디오코리아 주최 효도잔치, 한인의 날 등 각종 지역사회 행사, <밸리대한노인회> 정월대보름 윷놀이대회, 한가위 큰잔치 등에 초청되어 연주했고, 은퇴목사 마을이나 양로원에서도 여려 차례 찾아가 공연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도 이미 13차례 이상 행사에 참가하여 연주했다고.

또한 개척교회를 찾아가 연주를 하고, 헌금하는 등 선교활동에도 앞장서고 있으며, 전 단원이 모여 연주 솜씨를 자랑하며 친목을 다지는 모임도 정기적으로 가지고 있다.

지도교수 유진 선생은 개개인에게 맞게 편곡한 악보를 사용하여 기초부터 차근차근 지도하며, 학생이 원하는 18번을 선택하여 가르치는 것이 지도의 특징이다. 개인레슨이나 출장레슨도 가능하다고.

유진 선생은 지난 1977년부터 약 10년간 연변연극단, 연변가무단에서 아코디언 반주자로 활동한 전문가로, 1991년 북경에서 중앙민족음대 작곡과 졸업 후, 북경해전예술학교 교수(작곡, 지휘 및 아코디언)를 역임했다. 수상 경력으로 중국 제6기 음악작품 콩쿠르에서 기악곡 1등 없는 3등상, 북경 해방 40주년 기념 콩쿠르에서 최고명예상 등을 수상했다.

<유진 아코디언 앙상블>은 밸리를 비롯하여 LA, 오렌지카운티, 벤추라카운티 4곳에서 모임을 가지고 있다. 현재 밸리 교실에서는 50-80대의 남녀 단원 9명이 함께 배우며 활동하고 있다.

각 지역의 연습시간과 장소는

밸리 교실: 매주 목요일 오전 10(초급반)과 오전 11(중급반) 2차례, 그라나다힐 한인교회

옥스나드 교실: 매주 일요일 오후 330

LA 교실: 매주 화요일 오전 11, 작가의 집

플러턴 교실: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와 정오 12, 참사랑교회

워크샵이나 단원모집에 관한 문의는 유니스 최 총무 (805) 236-4151


Articles

1 2 3 4 5 6 7 8 9 1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