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은행, 한미은행, 윌셔은행, 중앙은행-자산규모 LA카운티 10대 은행에 랭크돼

by vknews posted Nov 10,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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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은행, 한미은행, 윌셔은행, 중앙은행

자산규모 LA카운티 10대 은행에 랭크돼

 

<LA 비즈니스저널>이 올해 2분기 현재 은행 실적 자료를 토대로 발표한 LA카운티 자산순위 은행 랭킹에 따르면, 자산규모를 기준으로 나라은행, 한미은행, 윌셔은행, 중앙은행 등 4개의 한인 상장은행이 LA카운티 10대 은행으로 평가됐다.

 

이 자료에 따르면, 나라은행(자산 29억6,500만달러)이 6위, 한미은행(27억600만달러) 7위, 윌셔은행(26억7,100만달러) 8위, 중앙은행(22억7,000만달러)이 10위를 차지했다.

그 밖의 한인은행으로는 자산규모에서 새한은행 21위, 태평양은행 23위, 커먼웰스 비즈니스뱅크가 29위를 차지했다.

 

한편, 올해 2분기 자산수익률(ROA) 기준, 수익률이 가장 높은 LA카운티 은행 중 한인은행으로는 2위를 차지한 오픈뱅크가 2.3%로 가장 높았고, 태평양은행(2.1%)이 3위, 한미은행(1.6%)이 6위, 나라은행(1.0%)이 16위, 중앙은행(0.9%)이 22위를 차지했다.

LA카운티 내 은행 중 자본금 대비 부실대출 비율 순위는 한미은행이 60.2%로 9위, 새한은행(45.2%) 15위, 커먼웰스 비즈니스뱅크(35.7%) 22위, 태평양은행(31.4%) 27위, 윌셔은행(29.1%) 30위의 순으로 집계됐다.

 

LA카운티에서 자산규모가 가장 큰 은행은 자산 221억달러의 시티내셔널 뱅크가 1위를 차지했고, 이어서 중국계 이스트웨스트 뱅크(219억달러)가 2위, 중국계 캐세이 뱅크(105억달러)가 3위를 차지했다.

 

한편, 지난해 예금고를 기준으로 한 LA 카운티 내 한인은행의 점유율은 윌셔은행이 0.91%로 15위, 한미은행이 0.79%로 17위, 중앙은행이 0.55%로 21위, 나라은행이 0.47%로 23위를 차지했다.

예금고는 상위 5개 은행이 전체 예금고의 59.2%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순위는 뱅크 오브 아메리카가 20.78%로 1위, 웰스파고(14.46%) 2위, 유니온뱅크(10.46%) 3위, 체이스뱅크(8.45%) 4위, 시티뱅크(5.04%) 5위 등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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