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주최 <2012년 광고대상> 11개 작품 수상의 영예

by vknews posted Nov 03,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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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주최 <2012년 광고대상>

11개 작품이 분야별로 수상의 영예

 

엘리트학원 디자인상 수상

 

 

<2012년 중앙일보 광고대상> 시상식이 지난 10월3일 오후 6시30분, LA 한인타운 마당몰 광장에서 열렸다.

 

갈수록 역할이 중요해지는 광고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업계의 지속적인 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이번 광고대상은 올해 1월부터 8월 말까지 광고대행사를 통해 중앙일보 지면에 게재된 광고 중 총 117편이 1차로 선정됐고, 엄격한 심사를 통해 총 11개 작품이 분야별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광고 부문별 수상 기업은

▲버라이즌 와이어리스 <소비자 친밀상>(대행사: 애드아시아)

▲도요타자동차 <스토리 텔링상>(대행사: 레조네이트 미디어)

▲풀무원 <베스트 카피상>(대행사: 텐 애드버타이징)

▲CJ E&M <다이내믹상>

▲엘리트학원 <디자인상>(대행사: 애드크레시안스)

▲뱅크카드서비스 <크리에이티브상> ▲이롬 <주목상>

▲CJ푸드 <소비자 건강상>(대행사: 애드 센스)

▲기아자동차 <마케팅 기획상>(대행사: 아이매시아 커뮤니케이션즈)

▲타임워너 케이블 <정보충실상>(대행사: ES애드버타이징)

▲비쥬얼 성형외과 <혁신상> 등.

 

한편 한인 경제 성장과 커뮤니티 발전에 많은 공헌을 한 4개 기업에 특별상을 수여해 의미를 더했다. 맥도널드는 <사회공헌상>을, BBCN은행은 <올해의 기업상>을 한미은행은 <올해의 캠페인상>, 아시아나항공은 <고객신뢰상>을 받았다.

 

이번 광고대상의 심사위원장을 맡은 김찬석 청주대 광고홍보학과 교수는

“주류 광고와 비교해도 수준이 전혀 떨어지지 않을 정도로 우수한 작품들이 많았다”고 평가하고, “차별화된 광고만이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으며, 수상작들은 확실하게 다른 점을 부각한 광고들”이라고 강조했다.

 

LA중앙일보 고계홍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중앙 광고대상은 기업과 소비자를 연결하며 갈수록 중요해 지고 있는 광고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업계의 지속적인 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자리”라며 “특히 수상작 외에도 한인 상권과 커뮤니티 발전에 공헌한 특별상의 의미는 매우 크다”고 격려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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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디자인상을 수상한 <엘리트학원>의 광고.

 

“학원은 학생들을 가르치는 곳으로 분필이나 매직펜을 잡은 손으로 표현할 수 있지만 ‘지휘자의 손’으로 대체, 교사와 학생 간의 하모니를 이끌어내 최대의 학습효과를 전달하겠다는 메시지를 디자인으로 훌륭하게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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