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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9 밸리를 사랑하시나요? 밸리를 사랑하시나요?   장 소 현 (극작가, 시인)   “밸리에 사신지 얼마나 되셨습니까?” “그럭저럭 30년이 넘었네요. 어느새 그렇게 되었나?... file Valley_News 2018.05.31 22
68 온 인류가 참된 목적을 위하여 일하고 평화로운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온 인류가 참된 목적을 위하여 일하고 평화로운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장소현 극작가, 시인   유일한 <유한양행> 창업주의 기도와 편지   5월 ... Valley_News 2018.05.31 26
67 유머를 장악하면 모든 것을 장악한다! 유머를 장악하면 모든 것을 장악한다!   장소현 (극작가, 시인)   4월은 가장 잔인한 달이라는 유명한 시 구절이 있지요. 1948년 노벨 문학상을 탄 영국... Valley_News 2018.04.02 117
66 외로움 담당 장관이라니…? 외로움 담당 장관이라니…?   장소현 (극작가, 시인)   문득 외롭다는 느낌에 사로잡혀 답답할 때가 자주 있으신가요? 온 세상에 희망이 넘치는 봄날에 ... Valley_News 2018.03.02 137
65 잔소리, 큰소리, 찍소리 잔소리, 큰소리, 찍소리 글 : 장소현 (극작가, 시인 큰소리 뻥뻥 쳐봤자 잔소리 몇 마디에 찍소리도 못하고 박살나는 것이 요즈음의 생생한 모습입니다. 어느 가... Valley_News 2018.01.31 149
64 기회가 생길 때마다 사랑한다고 이야기하세요! 기회가 생길 때마다 사랑한다고 이야기하세요!   홀리 부처가 27살에 골육종으로 세상 떠나면서 남긴 충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기회가 생길 때마... file Valley_News 2018.01.31 185
63 ‘황금개의 해’새해를 맞으며 개가 사람에게 드리는 새해인사 ‘황금개의 해’새해를 맞으며 개가 사람에게 드리는 새해인사   글: 장소현 (극작가, 시인)      여러분 안녕들 하십니까? 멍멍이 새해인사 올립니다, ... Valley_News 2018.01.02 228
62 사랑을 아는 어른이 그립다. 사랑을 아는 어른이 그립다.   글 정리: 장소현 (극작가, 시인)      어느새 올 한해를 마무리해야 하는 마루턱에 섰습니다. 올해 농사 수확은 어떠셨는... Valley_News 2017.12.01 224
61 미치광이 말폭탄 사이에서 미치광이 말폭탄 사이에서      “총으로 흥한 자는 총으로 망하리라.” 지난 10월1일 일어난 라스베이거스 총기 난사 사건 뉴스를 접하며 떠오른 말씀입... Valley_News 2017.11.01 312
60 세종대왕님 부끄럽습니다. 세종대왕님 부끄럽습니다. 엉터리 영어, 일본말 찌꺼기, 엉망진창 우리말   장 소 현 (극작가, 시인)     한국에서는 10월을 문화의 달이라고 합니다... Valley_News 2017.10.02 361
59 순발력과 지구력, 은근과 끈기 순발력과 지구력, 은근과 끈기   <밸리 코리언뉴스> 창간 30주년을 맞으며   장 소 현 극작가, 시인   <밸리 코리언뉴스>가 창간 30주년을 맞았습니다... Valley_News 2017.09.01 452
58 여운 있는 짧은 글 몇 편 여운 있는 짧은 글 몇 편   정리: 장 소 현 (극작가, 시인)   참 덥네요. 여기저기서 산불도 일어나고… 한여름이니 더운 것이 당연한 일이겠지만, 너무 ... Valley_News 2017.08.01 425
57 웃으며 사는 행복 웃으며 사는 행복   장소현 (극작가, 시인)   웃으며 삽시다! 말은 그렇게 하면서도 웃기가 쉽지 않은 것이 우리네 삶인 모양입니다. 웃음이 그렇게 건강... Valley_News 2017.07.07 503
56 자랑스러운 우리나라를... “힘들었던 지난 세월 국민들은 이게 나라냐고 물었습니다. 대통령 문재인은 바로 그 질문에서 새로 시작하겠습니다. 오늘부터 나라를 나라답게 만드는 대통령이 ... Valley_News 2017.06.01 508
55 부모님 사랑에 감사하는 계절 부모님 사랑에 감사하는 계절     낳으실 제 괴로움 다 잊으시고 기르실 제 밤낮으로 애쓰는 마음 진자리 마른자리 갈아 뉘시며 손발이 다 닳도록 ... Valley_News 2017.05.01 644
54 다채로운 피부색의 아롱다롱 무지개 다채로운 피부색의 아롱다롱 무지개   장 소 현 극작가, 시인   25년 전인 1992년 4월29일 LA 폭동(사이구)이 일어났습니다. 우리 남가주 한인사회는... Valley_News 2017.04.03 732
53 평화와 행복을 찾는 사람들 평화와 행복을 찾는 사람들   장 소 현 극작가, 시인   봄입니다. 싱그러운 초록색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우리네 삶도 그렇게 늘 푸르르고 싱그러웠으면 ... Valley_News 2017.03.01 738
52 호모 모빌리언스의 세상  호모 모빌리언스의 세상 장 소 현 극작가, 시인   새해 아침에 세운 결심들을 지금도 잘 지키고 계신가요? 작심삼일로 끝나지는 않았는지요? “앞으... Valley_News 2017.02.01 736
51 새해는 부디 아름답기를… 새해는 부디 아름답기를…   장 소 현 극작가, 시인   2017년 희망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가 부디 새롭고 아름답기를 바라고 또 바랍니다. 지난... Valley_News 2017.01.03 814
50 하얀 나라 미국에서 우리의 삶은… 하얀 나라 미국에서 우리의 삶은… 어느새 또 한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송구영신의 고갯마루에 섰습니다. 세상이 워낙 아수라장처럼 요란하고 시끄럽게 돌... Valley_News 2016.12.05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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