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37주년을 맞이한 <뉴스타 부동산 그룹(New Star Realty Group)>이 지난 12월 11일 열린 연례 송년모임에서 이상규·김현숙 부부 에이전트에게 2025년 팀 부문 전체 1위 수상의 영예를 수여했다.
이번 수상은 뉴스타 부동산 그룹 내 수많은 에이전트와 팀 가운데 최고의 실적과 전문성을 인정받은 결과로 큰 박수를 받았다.
이상규·김현숙 부부 에이전트의 이번 수상은 2011년, 2015년, 2017년, 2019년에 이어 다섯 번째 팀 부문 전체 1위 기록으로, 단기간의 성과가 아닌 장기간에 걸친 꾸준한 실적과 신뢰를 바탕으로 이뤄졌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 특히 부동산 시장의 변동성이 컸던 시기에도 안정적인 성과를 유지하며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실천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두 에이전트는 지난 24여 년 동안 샌퍼난도 밸리와 산타클라리타 밸리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해 온 대표적인 부부 에이전트로, 지역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와 풍부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주택 매매는 물론 투자 상담까지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성실함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한 이들의 상담 방식은 고객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얻으며, 재구매와 소개로 이어지는 사례도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수상 소감을 통해 이상규·김현숙 에이전트는“그동안 보내주신 고객들의 신뢰와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라며“앞으로도 변함없이 고객 한 분 한 분을 가족처럼 생각하며 정성을 다해 섬기고, 내 집 마련과 부동산 투자를 준비하는 분들께 꼭 필요한 조언과 프로페셔널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어“급변하는 부동산 시장 속에서도 기본에 충실한 자세로 고객의 입장에서 최선의 선택을 돕는 에이전트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상규 에이전트는 뉴스타 부동산 그룹 명예 부회장이자 어소시에이트 브로커(Associate Broker)로 활동하고 있으며, 과거 뉴스타 장학재단 이사장을 역임하며 차세대 인재 양성과 커뮤니티 지원에도 힘써왔다. 현재는 발렌시아 오피스 지사장으로서 지역 내 부동산 전문가로서의 역할은 물론, 후배 에이전트들의 성장을 돕는 멘토로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