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남의교회>(담임 이정현 목사)2026년 교회 표어로“다시 생명을 살리는 교회, 너 복음의 사람이 되라”(에스겔 47:8-9, 디모데후서 4:2-5)를 선포하며 새해 사역의 방향을 밝혔다.
<만남의교회>는 이 표어를 통해 말씀과 복음으로 생명을 회복시키는 공동체로서의 사명을 다시금 붙들고,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복음의 증인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이번에 열리는 특별새벽기도회는 교회 표어와 동일한 주제로 1월 6일(화)부터 10일(토)까지 열리며, 이정현 담임목사가 강사로 나서, 말씀과 기도를 통해 성도들이 복음의 본질을 회복하고 한 해를 믿음으로 시작할 수 있도록 인도할 예정이다.
<만남의교회>는 시니어 사역의 일환으로 소망회를 상·하반기 연 2회, 격주 수요일마다 운영해 오고 있다. 2025년 하반기 소망회는 지난 9월 3일부터 12월 17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크래프트 활동, 라인댄스, 소풍, 성탄 음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소망회는 어르신들이 교제와 배움, 기쁨을 함께 나누는 소중한 공동체”라며, 2026년 소망회는 2월 중순 재개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만남의교회>는 새해에도 예배와 기도, 교육과 섬김을 통해 지역 사회와 다음 세대를 살리는 사역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만남의교회>의 예배 시간은 주일 예배 1부 오전 8시, 2부 오전 10시 30분, EM 예배 오전 10시 30분, 유년부와 중고등부 예배 주일 오전 10시 30분, 이외에도 새벽기도회, 수요예배, 소그룹 모임 등 주중 여러 모임을 통하여 은혜를 나누고 있다. 주소는 18101 Lassen St., Northridge, 전화 (818)882-91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