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랜드 입장료 인상

by Valley_News posted Sep 0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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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랜드 입장료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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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월 11일부터 디즈니랜드 입장료가 인상됐다. 당일 입장권은 약 9%, 연간 회원권은 최고 18%까지 인상됐다.

   디즈니랜드와 캘리포니아 어드벤처 당일 입장권 가격은 그 수요에 따라 다르다. 수요가 적은 날은 이전 성인기준 티켓 가격인 97달러를 유지하지만 이전 110달러 티켓은 117달러, 그리고 수요가 가장 많은 날 적용되는 124 달러 티켓은 135달러로 인상됐다.

   반면 하루에 디즈니랜드와 캘리포니아 어드벤처를 모두 입장할 수 있는‘호퍼(Hopper)’티켓가격은 이전 157달러에서 147달러로 인하됐다.

   연회원권은 이전 619달러에서 729달러로 인상 됐으며, 무료주차가 가능한 시그니처 패스는 849달러에서 999달러, 온라인 앱을 통해 놀이기구를 더 빨리 탈 수 있는 시그니처 패스는 이전 1049달러에서 1149달러로 인상됐다. 남가주 주민들에 한해 주말과, 여름, 할러데이 시즌을 제외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실렉트 패스는 이전의 369달러를 유지한다.

   한편 디즈니랜드와 앰트랙이 손잡고 기차여행과 공원 입장료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 할인 프로모션의 혜택 내용은 앰트랙 퍼시픽 서프라이너 기차로 애너하임 트랜스포테이션 인터모달 센터까지 가는 성인 기차표 구매 시 2-12세 자녀 무료 탑승, 인터모달 센터에서 디즈니랜드까지 무료 셔틀 제공이다. 어린이 탑승권 가격은 보통 성인의 절반이나 기차를 이용한 방문객은 디즈니랜드 입장료를 5% 할인받는다. 기차 티켓 구매는 5월 21일까지이나 24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앰트랙 퍼시픽 서프라이너는 샌디에고에서 샌 루이스 오비스포까지 29개역, 351마일을 해변으로 달리며, 기차 티켓 구매는 pacificsurfliner.com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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