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항공사 몰래 고양이를 비행기에 태운 남성의 결정적 실수

    이 남성의 계획은 거의 완벽할 뻔했다. 러시아 항공사 에어로플로트는 11월 12일 CNN에 보낸 성명을 통해 자신의 고양이 빅토르를 속임수를 써서 데리고 탔던 미하일 갈린(34)의 마일리지를 몰수했다고 밝혔다. 에어로플로트는 반려동물과 캐리어를 합친 무게...
    Date2019.11.23 ByValley_News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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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사흘간 그리스 바다에서 표류한 뉴질랜드 여성이 살아남기 위해 한 일

    사흘 동안 그리스의 바다에서 표류하며 사탕으로 연명한 여성이 구출됐다. 그리스 해안경비대는 지난 3일 사흘 동안 에게해의 바다를 표류한 뉴질랜드 여성 쿠실라 스타인을 무사히 구조했다고 밝혔다. 스타인(47) 씨와 그녀의 일행은 남부 터키에서 아테네까...
    Date2019.11.23 ByValley_News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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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바닷속에서 결혼 프러포즈하던 남성이 사망했다 수심 10m 아래였다.

    수중에서 결혼 프러포즈를 하던 남성이 익사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미국인인 스티븐 웨버는 탄자니아의 한 수중 리조트에서 여자 친구인 케네사 앙트완에게 수중 프러포즈를 하던 중 변을 당했다. 이들은 해안에서 약 250m 떨어진 바닷속 객실을 나흘간 예약...
    Date2019.10.24 ByValley_News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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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분명 암컷 상어만 수족관에 넣어 놨는데, 새끼가 태어났다

    암컷 까치상어가 수컷과의 교미 없이 새끼를 낳은 사례가 학계에 보고됐다. 까치상어의 단위생식(자웅에 관계없이 단독으로 신개체를 이루는 생식법)이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일본 도야마현 우오즈시에 위치한 수족관에서 사육 중이던 암컷 까치상어...
    Date2019.10.24 ByValley_News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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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안젤리나 졸리처럼 성형한 이란의 여성이 신성모독으로 체포됐다

    안젤리나 졸리처럼 얼굴을 바꿔 유명해진 이란의 한 인스타그래머가 신성 모독 혐의로 체포됐다. 이란의 매체 타스님 뉴스 에이전시는 지난 6일 인스타그램 스타인 일명‘사하르 타바르’가 테헤란 법원의 명령에 따라 구금됐다고 전했다. 타바르는...
    Date2019.10.24 ByValley_News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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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2년전 실종사건 구글어스로 해결

    미국에서 구글의 위성 지도 서비스인 구글어스(Google Earth)가 22년 전 실종 사건을 해결하는 데 톡톡히 역할을 해 화제다. AP통신에 따르면 플로리다주 웰링턴 그랜드아일스에 살았던 옛 주민은 구글어스로 이 지역 호수를 확대해 들여다보던 중 마치 자동...
    Date2019.10.24 ByValley_News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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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까치 때문에 사망한 70대 남성 호주 사람들이 까치를 가장 무서워 하는 이유

    사이클을 타던 76세 호주 남성이 호주 까치의 공격 탓에 목숨을 잃었다. 이 남성은 지난 15일 시드니 남부 울런공에 있는 니컬슨 공원에서 자전거를 타던 중 자신을 향해 날아오는 오스트레일리아 까치(magpie, 호주 및 뉴기니섬 등에 서식)의 공격을 피하려...
    Date2019.10.24 ByValley_News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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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포춘쿠키에서 나온 번호로 잭팟을 터트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의 60대 남성이 손녀가 준 포춘쿠키에서 나온 번호로 복권 번호를 써넣어 3억 달러 넘는 잭팟을 터트렸다. 지난 6월 5일 노스캐롤라이나주 랄레이에 사는 찰스 W.잭슨(66)은 2년 전 손녀에게서 포춘쿠키를 받았다. 잭슨은 포춘쿠키에서 ...
    Date2019.07.12 ByValley_News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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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독일의 한 과속 운전자가 비둘기 덕분에 돈을 아꼈다

    독일의 한 도로에서 속도를 위반한 운전자가 신의 축복을 받았다. 단속 카메라에 찍힐 당시 어디선가 날아온 축복이었다. 이 운전자는 지난달 독일 피르젠의 한 도로에서 단속 카메라에 찍혔다. 그런데 카메라에 찍히는 순간, 어디선가 날아온 비둘기가 운전...
    Date2019.07.12 ByValley_News View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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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노트르담 화재에 놀란 각국들 “문화재 챙겨라”

    856년 역사를 자랑하는 인류 문화유산이자 프랑스 고딕 건축의 걸작인 노트르담 대성당이 불에 타는 모습에 충격을 받은 각국 정부들이 자국의 오래된 문화재 건축물의 화재 예방 상태를 점검하는 등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중국은 세계문화유산인 베이징의 ...
    Date2019.06.05 ByValley_News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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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7살 소년‘넥스트 우사인 볼트’로 불린다

    소년의 이름은 루돌프 인그램 주니어다. 올해 나이 7살. 하지만 평범한 7살 소년들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빠른 다리를 갖고 있다. ‘넥스트 우사인볼트’로 불리는 소년은 심지어 미식축구에도 타고난 실력을 보이고 있다. 이 정도의 운동신경을...
    Date2019.06.04 ByValley_News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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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을 보여주는 충격적인 모습의 북극곰

    사진작가 ‘Kerstin Langenberger’는 충격적인 한 장의 사진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렸다.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말라버린 암컷 북극곰의 모습이다. 북극해와 노르웨이 해 사이에 있는 스발바르 제도에서 이 사진을 찍은 Kerstin Langenberger는 이...
    Date2019.06.04 ByValley_News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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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개가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 포메라니안 개의 이름은 부’(Boo)다.

    포메라니안 부(Boo)는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개로 불리던 강아지다. 지난 2006년 부의 가족이 그의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공개하면서 사랑받기 시작한 부는 최근까지도 1,600만명이 넘는 팔로워를 기록하고 있었다. 지난 2011년에는‘부 : 세상에서 가장 ...
    Date2019.02.04 ByValley_News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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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로봇 스텝을 고용했던 일본 호텔이 로봇을 해고시킨 사연

    일본의 헨 나 호텔(Henn na Hotel)은 스마트호텔로 유명한 곳이다. 조명과 냉난방을 최첨단 시스템으로 조절하는 것은 물론, 각 객실에는 로봇이 배치되어 있으며 프론트 데스크에서도 로봇이 고객들을 맞이한다. 그런데 지난 2015년 문을 연 이 호텔이 로봇...
    Date2019.02.04 ByValley_News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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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1800만원 티켓 70만원에 잘못 판 캐세이퍼시픽“약속 지킨다”

    약 1800만원(1만6000달러)짜리 티켓을 76만원(675달러)에 잘못 팔았다. 홍콩에 기점을 둔 영국계열 항공사 캐세이퍼시픽은 지난 2일 2019년 8월 베트남- 뉴욕 간을 오가는 비즈니스 클래스를 675달러에 잘못 발매했다. 비슷한 기간인 7~9월 간 같은 클래스의 ...
    Date2019.02.04 ByValley_News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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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아인슈타인이 종교에 대한 생각 밝힌 <신의 편지> 경매에서 290만 달러에 낙찰

    노벨상 수상자인 알버트 아인슈타인이 종교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힌 편지가 지난해 12월4일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서 290만 달러에 가까운 가격에 낙찰됐다. “나에게 있어 신이란 인간의 나약함을 나타내는 것 이상의 어떤 의미도 없다. 성경은 취약...
    Date2019.01.03 ByValley_News View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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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영국 어느 도로에는 곳곳에 인형 머리가 심어져 있다.

    영국 스윈던 지역 밀레인의 어느 도로를 운전하는 사람들은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한다. 도로 곳곳에 귀여운 인형들이 머리를 내놓고 있기 때문. 이 인형들을 설치한 건, 이 지역에 사는 네빌 데이토나라는 사람이다. 데이토나가 이 인형을 설치미술의 의도로 ...
    Date2019.01.03 ByValley_News View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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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주민들은 도넛 가게 주인의 아픈 아내를 위해 도넛을 다 사버렸다

    존 치한은 지난 28년 동안 매일 새벽 2시에 아내 스텔라 그리고 제빵사와 함께 자기의 도넛 가게로 출근했다. 캄보디아에서 태어난 존은 38년 전 난민 신분으로 미국에 망명했다. 동네 사람들은 캘리포니아 실비치에 있는 도넛시티가 하루도 거르지 않고 매일...
    Date2019.01.03 ByValley_News View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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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이 낚시꾼이 인형으로 착각하고 건진 건 아기였다 ”기적적이고 운명적인” 구조

    한 뉴질랜드의 낚시꾼이 바다에 둥둥 떠 지나가는, 하마터면 인형으로 착각하고 그냥 둘뻔한 아기를 기적적으로 구출했다. 거스 허트는 10월 26일 아침 일찍 해변에 나와 낚시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물 위에 떠 있는 18개월짜리 아기를 발견하고 ...
    Date2019.01.03 ByValley_News View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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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세 아들 때문에 사라진 1020달러

    2세 아들 때문에 사라진 1020달러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 사는 벤과 재키 부부는 두 살배기 아들 때문에 부부가 모아둔 1020달러가 사라져 버렸다. 이 부부는 유타 대학 풋볼 경기가 너무 보고 싶어 부모에게 1060달러를 빌려 티켓을 구입했다. 두 사람...
    Date2018.11.02 ByValley_News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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