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불로 잿더미로 변한 집터에서 타버린 결혼반지 찾아 아내에게 다시 프로포즈

    산불로 잿더미로 변한 집터에서 타버린 결혼반지 찾아 아내에게 끼워주며 다시 프로포즈“나랑 다시 결혼해주오” 산불로 잿더미가 된 집에서 불에 타버린 결혼반지를 발견하고, 그 반지를 아내에게 끼워주며 다시 프러포즈하면서 새 출발을 다짐한 ...
    Date2018.09.08 ByValley_News Views15
    Read More
  2. 부모가 세상을 떠난 지 4년 만에 태어난 아기

    부모가 세상을 떠난 지 4년 만에 태어난 아기 믿기 힘든 기적 같은 사연의 주인공은 중국에 사는 ‘톈톈’(가명)이다. 톈톈이 태어난 것은 지난해 12월, 톈톈의 부모가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지 4년 째 되는 때였다. 4년 전 톈톈의 부모인 선제...
    Date2018.09.07 ByValley_News Views11
    Read More
  3. 안락사 하루 전 깨어난 기적의 소년

    안락사 하루 전 깨어난 기적의 소년 뇌사 상태에 빠졌던 미국의 한 13세 소년이 생명유지장치를 제거하기 하루 전 기적같이 의식을 되찾아 화제가 되고 있다. 미 폭스10뉴스 등 현지 언론들은 사연의 주인공 트렌튼 메킨리는 친구네 집 앞마당에서 모래를 파는...
    Date2018.09.08 ByValley_News Views10
    Read More
  4. 독일의 한 과속 운전자가 비둘기 덕분에 돈을 아꼈다

    독일의 한 도로에서 속도를 위반한 운전자가 신의 축복을 받았다. 단속 카메라에 찍힐 당시 어디선가 날아온 축복이었다. 이 운전자는 지난달 독일 피르젠의 한 도로에서 단속 카메라에 찍혔다. 그런데 카메라에 찍히는 순간, 어디선가 날아온 비둘기가 운전...
    Date2019.07.12 ByValley_News Views9
    Read More
  5. 아인슈타인이 종교에 대한 생각 밝힌 <신의 편지> 경매에서 290만 달러에 낙찰

    노벨상 수상자인 알버트 아인슈타인이 종교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힌 편지가 지난해 12월4일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서 290만 달러에 가까운 가격에 낙찰됐다. “나에게 있어 신이란 인간의 나약함을 나타내는 것 이상의 어떤 의미도 없다. 성경은 취약...
    Date2019.01.03 ByValley_News Views9
    Read More
  6. 로봇 스텝을 고용했던 일본 호텔이 로봇을 해고시킨 사연

    일본의 헨 나 호텔(Henn na Hotel)은 스마트호텔로 유명한 곳이다. 조명과 냉난방을 최첨단 시스템으로 조절하는 것은 물론, 각 객실에는 로봇이 배치되어 있으며 프론트 데스크에서도 로봇이 고객들을 맞이한다. 그런데 지난 2015년 문을 연 이 호텔이 로봇...
    Date2019.02.04 ByValley_News Views5
    Read More
  7. 영국 어느 도로에는 곳곳에 인형 머리가 심어져 있다.

    영국 스윈던 지역 밀레인의 어느 도로를 운전하는 사람들은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한다. 도로 곳곳에 귀여운 인형들이 머리를 내놓고 있기 때문. 이 인형들을 설치한 건, 이 지역에 사는 네빌 데이토나라는 사람이다. 데이토나가 이 인형을 설치미술의 의도로 ...
    Date2019.01.03 ByValley_News Views5
    Read More
  8. 페이스 타임으로 아빠를 살린 3살 꼬마 소녀

    페이스 타임으로 아빠를 살린 3살 꼬마 소녀 지난달 미국 일간지 USA투데이에서는 갑자기 쓰러진 아빠를 페이스 타임(영상통화)으로 살려낸 3살짜리 꼬마 소녀의 사연이 실리며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버지니아주 윈체스터에 사는 트레버 매케이브는 몰리(3) ...
    Date2018.09.08 ByValley_News Views5
    Read More
  9. 포춘쿠키에서 나온 번호로 잭팟을 터트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의 60대 남성이 손녀가 준 포춘쿠키에서 나온 번호로 복권 번호를 써넣어 3억 달러 넘는 잭팟을 터트렸다. 지난 6월 5일 노스캐롤라이나주 랄레이에 사는 찰스 W.잭슨(66)은 2년 전 손녀에게서 포춘쿠키를 받았다. 잭슨은 포춘쿠키에서 ...
    Date2019.07.12 ByValley_News Views4
    Read More
  10. 123억 가치’ 역대급 금 노다지 발견한 호주 광부

    123억 가치’ 역대급 금 노다지 발견한 호주 광부 헨리 돌(Henry Dole)이라는 이름의 호주의 한 광부는 최근 호주 퍼스에서 동쪽으로 630km 떨어진 캄발다 마을 ‘베타 헌트’ 광산에서 한화 약 123억 가치의 금덩어리를 발견했다. 이 광산은 ...
    Date2018.11.02 ByValley_News Views4
    Read More
  11. 46년간 <빅맥> 3만개 먹은 사나이 64살 은퇴 교도관 고스키, 매일 2개꼴

    46년간 <빅맥> 3만개 먹은 사나이, 64살 은퇴 교도관 고스키, 매일 2개꼴 46년간 맥도널드의 대표 햄버거인 <빅맥>을 3만개 먹은 60대 미국인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미국 위스콘신주 폰듀랙에 사는 은퇴한 교도관 도널드 고스키(64)씨. 고스키는 지난 5월...
    Date2018.09.07 ByValley_News Views4
    Read More
  12. 이 낚시꾼이 인형으로 착각하고 건진 건 아기였다 ”기적적이고 운명적인” 구조

    한 뉴질랜드의 낚시꾼이 바다에 둥둥 떠 지나가는, 하마터면 인형으로 착각하고 그냥 둘뻔한 아기를 기적적으로 구출했다. 거스 허트는 10월 26일 아침 일찍 해변에 나와 낚시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물 위에 떠 있는 18개월짜리 아기를 발견하고 ...
    Date2019.01.03 ByValley_News Views3
    Read More
  13. 암 환자 행세로 치료비 기부 받은 가짜환자

    암 환자 행세로 치료비 기부 받은 가짜환자 영국 BBC방송은 지난달 18일 호주에서 한 여성이 암 환자인 척하며 온라인상에서 치료비를 기부 받았다가 기소됐다고 전했다. 루시 윌랜드(27)라는 이름의 이 여성은 소셜미디어를 이용해 난소암 치료를 받는 것처럼...
    Date2018.11.02 ByValley_News Views3
    Read More
  14. 1800만원 티켓 70만원에 잘못 판 캐세이퍼시픽“약속 지킨다”

    약 1800만원(1만6000달러)짜리 티켓을 76만원(675달러)에 잘못 팔았다. 홍콩에 기점을 둔 영국계열 항공사 캐세이퍼시픽은 지난 2일 2019년 8월 베트남- 뉴욕 간을 오가는 비즈니스 클래스를 675달러에 잘못 발매했다. 비슷한 기간인 7~9월 간 같은 클래스의 ...
    Date2019.02.04 ByValley_News Views2
    Read More
  15. 주민들은 도넛 가게 주인의 아픈 아내를 위해 도넛을 다 사버렸다

    존 치한은 지난 28년 동안 매일 새벽 2시에 아내 스텔라 그리고 제빵사와 함께 자기의 도넛 가게로 출근했다. 캄보디아에서 태어난 존은 38년 전 난민 신분으로 미국에 망명했다. 동네 사람들은 캘리포니아 실비치에 있는 도넛시티가 하루도 거르지 않고 매일...
    Date2019.01.03 ByValley_News Views2
    Read More
  16. 유명 프랑스 암벽등반가, 롯데월드타워 무단으로 오르다 체포

    유명 프랑스 암벽등반가, 롯데월드타워 무단으로 오르다 체포 프랑스의 유명 암벽등반가 알랭 로베르(56)가 지난달 6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외벽을 무단으로 오르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암벽등반가이자 초고층건물 등반가인 로베르는 특별한 장비 ...
    Date2018.09.08 ByValley_News Views2
    Read More
  17. 에베레스트에서 기적 생환한 여성 산악인 집안 계단서 굴러 떨어져 사망한 유명 산안인

    에베레스트에서 기적 생환한 여성 산악인 집안 계단서 굴러 떨어져 사망한 유명 산안인 여성 산악인 샬럿 폭스(61)가 지난 5월24일 콜로라도주 텔류라이드에 있는 자신의 집안 계단 꼭대기에서 바닥으로 굴러 떨어져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폭스의 ...
    Date2018.09.08 ByValley_News Views2
    Read More
  18. 노트르담 화재에 놀란 각국들 “문화재 챙겨라”

    856년 역사를 자랑하는 인류 문화유산이자 프랑스 고딕 건축의 걸작인 노트르담 대성당이 불에 타는 모습에 충격을 받은 각국 정부들이 자국의 오래된 문화재 건축물의 화재 예방 상태를 점검하는 등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중국은 세계문화유산인 베이징의 ...
    Date2019.06.05 ByValley_News Views1
    Read More
  19.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을 보여주는 충격적인 모습의 북극곰

    사진작가 ‘Kerstin Langenberger’는 충격적인 한 장의 사진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렸다.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말라버린 암컷 북극곰의 모습이다. 북극해와 노르웨이 해 사이에 있는 스발바르 제도에서 이 사진을 찍은 Kerstin Langenberger는 이...
    Date2019.06.04 ByValley_News Views1
    Read More
  20. 2세 아들 때문에 사라진 1020달러

    2세 아들 때문에 사라진 1020달러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 사는 벤과 재키 부부는 두 살배기 아들 때문에 부부가 모아둔 1020달러가 사라져 버렸다. 이 부부는 유타 대학 풋볼 경기가 너무 보고 싶어 부모에게 1060달러를 빌려 티켓을 구입했다. 두 사람...
    Date2018.11.02 ByValley_News Views1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
{ 커뮤니티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