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모가 세상을 떠난 지 4년 만에 태어난 아기

    부모가 세상을 떠난 지 4년 만에 태어난 아기 믿기 힘든 기적 같은 사연의 주인공은 중국에 사는 ‘톈톈’(가명)이다. 톈톈이 태어난 것은 지난해 12월, 톈톈의 부모가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지 4년 째 되는 때였다. 4년 전 톈톈의 부모인 선제...
    Date2018.09.07 ByValley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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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6남매 둔 미(美)부부 일주일 식비만 650달러

    16남매 둔 미(美)부부 일주일 식비만 650달러 미 폭스뉴스 등은 플로리다주에 살고 있는 리에트(44)와 데이비드(49) 리백 부부의 사연을 전했다. 리백 부부는 슬하에 딸 10명에 아들 6명 등 무려 16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큰 아이가 21살, 막내는 올해 2살이...
    Date2018.09.07 ByValley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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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46년간 <빅맥> 3만개 먹은 사나이 64살 은퇴 교도관 고스키, 매일 2개꼴

    46년간 <빅맥> 3만개 먹은 사나이, 64살 은퇴 교도관 고스키, 매일 2개꼴 46년간 맥도널드의 대표 햄버거인 <빅맥>을 3만개 먹은 60대 미국인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미국 위스콘신주 폰듀랙에 사는 은퇴한 교도관 도널드 고스키(64)씨. 고스키는 지난 5월...
    Date2018.09.07 ByValley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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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에베레스트에서 기적 생환한 여성 산악인 집안 계단서 굴러 떨어져 사망한 유명 산안인

    에베레스트에서 기적 생환한 여성 산악인 집안 계단서 굴러 떨어져 사망한 유명 산안인 여성 산악인 샬럿 폭스(61)가 지난 5월24일 콜로라도주 텔류라이드에 있는 자신의 집안 계단 꼭대기에서 바닥으로 굴러 떨어져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폭스의 ...
    Date2018.09.07 ByValley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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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유명 프랑스 암벽등반가, 롯데월드타워 무단으로 오르다 체포

    유명 프랑스 암벽등반가, 롯데월드타워 무단으로 오르다 체포 프랑스의 유명 암벽등반가 알랭 로베르(56)가 지난달 6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외벽을 무단으로 오르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암벽등반가이자 초고층건물 등반가인 로베르는 특별한 장비 ...
    Date2018.09.07 ByValley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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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산불로 잿더미로 변한 집터에서 타버린 결혼반지 찾아 아내에게 다시 프로포즈

    산불로 잿더미로 변한 집터에서 타버린 결혼반지 찾아 아내에게 끼워주며 다시 프로포즈“나랑 다시 결혼해주오” 산불로 잿더미가 된 집에서 불에 타버린 결혼반지를 발견하고, 그 반지를 아내에게 끼워주며 다시 프러포즈하면서 새 출발을 다짐한 ...
    Date2018.09.08 ByValley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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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안락사 하루 전 깨어난 기적의 소년

    안락사 하루 전 깨어난 기적의 소년 뇌사 상태에 빠졌던 미국의 한 13세 소년이 생명유지장치를 제거하기 하루 전 기적같이 의식을 되찾아 화제가 되고 있다. 미 폭스10뉴스 등 현지 언론들은 사연의 주인공 트렌튼 메킨리는 친구네 집 앞마당에서 모래를 파는...
    Date2018.09.08 ByValley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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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페이스 타임으로 아빠를 살린 3살 꼬마 소녀

    페이스 타임으로 아빠를 살린 3살 꼬마 소녀 지난달 미국 일간지 USA투데이에서는 갑자기 쓰러진 아빠를 페이스 타임(영상통화)으로 살려낸 3살짜리 꼬마 소녀의 사연이 실리며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버지니아주 윈체스터에 사는 트레버 매케이브는 몰리(3) ...
    Date2018.09.08 ByValley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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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123억 가치’ 역대급 금 노다지 발견한 호주 광부

    123억 가치’ 역대급 금 노다지 발견한 호주 광부 헨리 돌(Henry Dole)이라는 이름의 호주의 한 광부는 최근 호주 퍼스에서 동쪽으로 630km 떨어진 캄발다 마을 ‘베타 헌트’ 광산에서 한화 약 123억 가치의 금덩어리를 발견했다. 이 광산은 ...
    Date2018.11.02 ByValley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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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118세 볼리비아 콜케 할머니 비공식 세계 최고령자로 주목 평생 독신으로 살아 아이도 없어

    118세 볼리비아 콜케 할머니 비공식 세계 최고령자로 주목 평생 독신으로 살아 아이도 없어 볼리비아에 사는 올해 118세 할머니가 비공식 세계 최고령자로 주목받고 있다. 주인공은 훌리아 플로레스 콜케 할머니. 콜케 할머니는 1900년 10월26일 볼리비아의 한...
    Date2018.11.02 ByValley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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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앞발로 붓 쥐고 그림 그리는 판다 화제 온라인 통해 1점 당 약 560달러에 판매

    앞발로 붓 쥐고 그림 그리는 판다 화제 온라인 통해 1점 당 약 560달러에 판매 앞발로 붓을 쥐고 그림을 그리는 판다가 화제다. 주인공은 오스트리아 빈에 위치한 쉔부른 동물원에서 살고 있는 암컷 판다‘양양’ 언론보도에 따르면, 양양이 그림을 ...
    Date2018.11.02 ByValley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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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올 노벨문학상 대신‘대안문학상’관심 모아 무라카미 하루키 등 4명 최종 후보 올라

    올 노벨문학상 대신‘대안문학상’관심 모아 무라카미 하루키 등 4명 최종 후보 올라 올해는 노벨문학상을 시상하지 않는다. 노벨문학상 선정기관인 스웨덴 한림원이 종신위원 남편의 성추문 파문 및 미온적 대처로 인한 내분으로 올해 노벨문학상 ...
    Date2018.11.02 ByValley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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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문 굄돌로 사용하며 하찮게 여긴 돌이 무려 10만 달러짜리 운석으로 밝혀져

    문 굄돌로 사용하며 하찮게 여긴 돌이 무려 10만 달러짜리 운석으로 밝혀져 미국 미시간의 한 남성이 1988년부터 문에 고여놓는 돌로 사용하며 하찮게 생각했던 운석이 10만 달러에 달하는 가치를 가진 것으로 밝혀져 화제. 이 남성은 1988년 미시간 에드모어...
    Date2018.11.02 ByValley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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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암 환자 행세로 치료비 기부 받은 가짜환자

    암 환자 행세로 치료비 기부 받은 가짜환자 영국 BBC방송은 지난달 18일 호주에서 한 여성이 암 환자인 척하며 온라인상에서 치료비를 기부 받았다가 기소됐다고 전했다. 루시 윌랜드(27)라는 이름의 이 여성은 소셜미디어를 이용해 난소암 치료를 받는 것처럼...
    Date2018.11.02 ByValley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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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세 아들 때문에 사라진 1020달러

    2세 아들 때문에 사라진 1020달러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 사는 벤과 재키 부부는 두 살배기 아들 때문에 부부가 모아둔 1020달러가 사라져 버렸다. 이 부부는 유타 대학 풋볼 경기가 너무 보고 싶어 부모에게 1060달러를 빌려 티켓을 구입했다. 두 사람...
    Date2018.11.02 ByValley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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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이 낚시꾼이 인형으로 착각하고 건진 건 아기였다 ”기적적이고 운명적인” 구조

    한 뉴질랜드의 낚시꾼이 바다에 둥둥 떠 지나가는, 하마터면 인형으로 착각하고 그냥 둘뻔한 아기를 기적적으로 구출했다. 거스 허트는 10월 26일 아침 일찍 해변에 나와 낚시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물 위에 떠 있는 18개월짜리 아기를 발견하고 ...
    Date2019.01.03 ByValley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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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주민들은 도넛 가게 주인의 아픈 아내를 위해 도넛을 다 사버렸다

    존 치한은 지난 28년 동안 매일 새벽 2시에 아내 스텔라 그리고 제빵사와 함께 자기의 도넛 가게로 출근했다. 캄보디아에서 태어난 존은 38년 전 난민 신분으로 미국에 망명했다. 동네 사람들은 캘리포니아 실비치에 있는 도넛시티가 하루도 거르지 않고 매일...
    Date2019.01.03 ByValley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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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영국 어느 도로에는 곳곳에 인형 머리가 심어져 있다.

    영국 스윈던 지역 밀레인의 어느 도로를 운전하는 사람들은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한다. 도로 곳곳에 귀여운 인형들이 머리를 내놓고 있기 때문. 이 인형들을 설치한 건, 이 지역에 사는 네빌 데이토나라는 사람이다. 데이토나가 이 인형을 설치미술의 의도로 ...
    Date2019.01.03 ByValley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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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아인슈타인이 종교에 대한 생각 밝힌 <신의 편지> 경매에서 290만 달러에 낙찰

    노벨상 수상자인 알버트 아인슈타인이 종교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힌 편지가 지난해 12월4일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서 290만 달러에 가까운 가격에 낙찰됐다. “나에게 있어 신이란 인간의 나약함을 나타내는 것 이상의 어떤 의미도 없다. 성경은 취약...
    Date2019.01.03 ByValley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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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1800만원 티켓 70만원에 잘못 판 캐세이퍼시픽“약속 지킨다”

    약 1800만원(1만6000달러)짜리 티켓을 76만원(675달러)에 잘못 팔았다. 홍콩에 기점을 둔 영국계열 항공사 캐세이퍼시픽은 지난 2일 2019년 8월 베트남- 뉴욕 간을 오가는 비즈니스 클래스를 675달러에 잘못 발매했다. 비슷한 기간인 7~9월 간 같은 클래스의 ...
    Date2019.02.04 ByValley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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