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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 반하는 행동을 했거나 범죄 기록이 있다는 이유로 미국 비자를 취소당한 유학연수생들이 봇물처럼 불어나 한 달 사이에 250여 개 대학에서 1,500명을 넘은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유학연수생 비자 취소는 하루에 100명 이상씩 늘고 있어 대혼란과 반감이 확산될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대학과 대학원에서 유학 연수 비자를 취소당한 외국 학생들을 집계하고 있는 IHE 즉 인사이드 고등교육에 따르면 4월 18일 기준으로 250여 개 대학에서 1,556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트럼프 행정부가 유학생 비자를 무더기로 취소하기 시작한 3월 중순부터 단 한 달 사이에 벌어진 수치이다.

   대학 총장협의회는 미전역 80여 개 대학에서 800명 이상으로 밝혔다. 그러나 새로운 최신 통계에선 한 달 동안 250개 대학에서 1,556명이 유학 연수 비자를 취소당한 것으로 집계된 것이다. 게다가 이 집계에서는 하루에 100명씩 늘어나고 있어 유학연수생 비자 취소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확실시되고 있다.

   대학별로 보면 워싱턴 디씨 수도권에서는 존스 홉킨스에서 37명으로 가장 많고 조지 메이슨 15명, 조지 타운 10명, 버지니아 테크 9명, UVA와 VCU 각 3명으로 나타났다.

   유니버시티 오브 텍사스의 6개 도시 캠퍼스에서 170명으로 가장 많이 비자를 취소당했다. 

UC 버클리와 UC 데이비스에서 각 23명, UCLA에서 12명이 유학비자를 취소당한 것으로 보고됐다.

   캘리포니아 주립대학 전체에서도 48명이 취소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애리조나 주립대학 전체에서도 100명이나 유학 연수 비자를 취소당했다.

   유명 사립대학들을 보면 하바드에서 12명, 예일 4명, 유펜 8명, 코넬 17명, MIT 9명, 시카고 대학 7명, 스탠 포드 6명 등으로 나타났다.

   미 이민변호사 협회에 따르면 유학 연수 비자를 취소하기에 앞서 조처되고 있는 ICE의 SEVIS 등록 종료자들은 그보다 훨씬 많은 4,700명인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미 이민 당국은 SEVIS 등록 취소와 거의 동시에 유학 연수 비자 취소 조치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 앞으로도 급증할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또한 예전에는 SEVIS와 유학비자가 취소됐어도 I-20를 토대로 유학을 마칠 때까지 미국에 머물 수 있었으나 이제는 즉각 자진 출국을 요구하고 있으며 시위 주동자나 중범죄 기록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체포 구금하고 있다가 추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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