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다애 작품

▲수 박 작품
로스앤젤레스 강의 중요성, 도시 내 역할, 그리고 생태 복원의 잠재력을 탐구하는 기획전시회 <우리의 강: 물길의 회복과 미래>가 6월 7일부터 6월 28일까지 <샤토갤러리>에서 열린다.
지난해 첫 번째 전시의 성공을 바탕으로, 이번 전시는 로스앤젤레스 강의 중요한 생태적, 문화적 공간으로서의 위상을 반영하는 다양한 예술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며, 끊임없이 변화하는 강이 직면한 과제들을 다룬다.
미셸 로빈슨, 데이비드 에딩턴, 박다애, <샤토갤러리> 부관장 유진 아이리스 정이 큐레이팅한 이 전시는 회화, 조각, 사진, 비디오, 설치 미술, 그리고 혼합 매체 작품 등 다채로운 작품들을 선보인다.
참여 작가는 제이미 F. 애덤스, 이사벨 비버스, 로렌 본, 에린 쿠니, 바바라 댄지, 데이비드 에딩턴, 로리 프라이탁, 제니퍼 건록, 주니퍼 해로워, 박다애, 수 박, 호세 프라임 레자, 미셸 로빈슨, 스테파니 셔우드, 베스 다빌라 월드만, 사리타 잘레하 등 16명의 다국적 작가들이다.
각 작가는 LA강에 대한 독창적인 해석을 제시하며, 강이 지닌 생태적, 환경적 이야기를 강조하고, 다양한 접근 방식을 통해 강의 변화와 도시 개발과 환경 보존 사이의 미묘한 균형을 되짚어 본다. 이 작품들은 강의 생태적 온전성 유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서식지, 생물다양성의 원천, 그리고 문화적 시금석으로서의 강의 역할을 조명한다.
오프닝 리셉션은 6월 7일(토) 오후 2시~5시에 열린다.
<샤토갤러리>의 위치는 3130 Wilshire Blvd, #104, LA
개관 시간은 수~토요일 오전 11시~오후 5시(일~화 휴관).
문의 (213)277-1960, 이메일 shattogallery@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