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희자 국악 무용 연구소>의 유스 한국 문화 클럽(Yoo’s Korean Culture Club)의 새 회장단 취임식이 지난 9월 14일, 밸리 노스리지에 위치한 <유희자 국악 무용 연구소>(9650 Reseda Blvd., Northridge, CA 91324)에서 진행됐다.
이 클럽은 유희자 선생의 문하생을 중심으로 주로 초·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봉사 단체로, 2013년 결성 이후 LA 카운티 지역 내 다양한 커뮤니티 봉사 활동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올해에는 Jayvin Lee와 Jiwoo Choi가 공동 회장으로 선임됐다.
그간 클럽 멤버들은 LA 동물원, 연꽃 축제, 존 리 시의원 주최 구정 축제, San Gabriel Mission Playhouse, LA 경찰 본부, L.A. 시청, 서울대 총동창회, 경기여고 경운회 송년회, Pierce College에서 열린 Valley Asian Festival, YMCA, Granada Hills Library, SFV Museum, Chatsworth High School, 한미 여성회, Montrose X-mas Parade, National Night 등 40여 곳에서 공연을 통해 한국 문화를 알렸다. 총 60여 명의 회원들이 공연 준비와 다양한 역할을 나누며 활동에 참여했다.
유스 한국 문화 클럽은 봉사 활동뿐만 아니라 한국 전통문화의 보전과 발전에도 힘쓰고 있다.
<유희자 국악, 무용연구소>의 위치는 9650 Reseda Blvd. Northridge, CA 91324, www.YouTube에 들어가서 Hiza Yoo를 치시면 공연을 보실 수 있다.
문의 (818)456-8022, www.hizakordanc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