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52회 한인축제가 최근 코리아타운에서 성황리에 열린 가운데, LA시 12지구를 대표하는 존 리 시의원이 모친과 함께 코리안 퍼레이드에 참여했다. 존 리 시의원은 지난 2019년 보궐선거를 통해 시의원으로 처음 당선된 해에도 모친과 아들과 함께 퍼레이드에 참여한 바 있다. 이번 참석은 그로부터 6년 만의 참여로, 한인사회와의 지속적인 연대를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였다.
이날 존 리 시의원은“오랜 세월 동안 코리안 퍼레이드가 발전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매우 자랑스럽다. 특히 올해는 한인뿐 아니라 다양한 인종의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모습을 통해 K-컬처의 위상과 영향력을 실감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