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의교회>(담임 이정현 목사)는 지난 9월부터‘만남의대행진’을 진행하며 태신자 전도운동에 힘을 쏟고 있다.
이번 대행진은 영혼 구원의 사명을 중심으로, 각 동산별로 연합해 새신자 초청을 위해 기도하고 실천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지난 10월 26일 주일, 만남탁구대회를 열어 성도 간의 친교와 교제의 시간을 가졌으며, 오는 11월 9일 주일에는 성경암송대회를 통해 말씀 중심의 전도를 훈련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만남의대행진의 결실은 11월16일‘태신자 초청주일’을 통해 맺게 된다.
또한 대행진의 열기를 더하기 위해 11월 2일(주) 오후 5시, 교회 본당에서‘제4회 만남가을음악회’가 열린다.
이번 음악회에는 테너 피터 전, 피아니스트 케이 민을 비롯해 만남찬양대, 유희자 국악무용팀(부채춤·가야금·삼고무·난타), 에브리데이 시니어칼리지 색소폰앙상블, 조이여성합창단, 헵시바(오토하프) 등이 참여해 클래식, 가곡, 크로스오버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교회는 이번 음악회를 통해 밸리 지역 이웃들에게 위로와 쉼을 전할 계획이다.
한편, 11월 23일 추수감사주일 예배는 오전 10시 30분에 KM·EM 공동 연합예배로 드려진다. 모든 세대가 함께 예배하며, 특별이 동산이 준비한 특별 순서로 드리는 이번 감사예배를 통해 한 해 동안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또한, 12월 7일(주) 오후 5시, <밸리교역자협의회> 주관으로 성탄축하연합예배가 열린다. 교회는“주 오심의 기쁨으로 지역 교회들이 하나되어 연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만남의교회>는 3대 절기 헌금(부활절, 추수감사절, 성탄절)을 이웃 구제에 사용하며 여호와의 열심을 따라 좋은 영향력을 미치는 교회로 나아가기 위해 힘쓰고 있다.
예배 시간은 주일 예배 1부 오전 8시, 2부 오전 10시 30분, EM 예배 오전 10시 30분, 유년부와 중고등부 예배 주일 오전 10시 30분, 이외에도 새벽기도회, 수요예배, 소그룹 모임 등 주중 여러 모임을 통하여 은혜를 나누고 있다.
<만남의교회>의 위치는 18101 Lassen St., Northridge, 전화 (818)882-91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