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에서 유일한 한인 시의원인 John Lee 의원이 지난 2월 17일 음력설을 맞아 Los Angeles City Hall에서 설날 선포식을 진행했다.
이날 존 리 의원은 동료 시의원들에게 한국의 모찌 도넛을 선물하며 설 명절의 의미를 나누고, 한국 고유의 정(情)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서는 음력설의 전통과 문화적 의미를 소개하며 다문화 도시 LA에서 아시아 문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어 존 리 의원은 2월 28일 Northridge Park에서 대규모 설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2지구 사무실과 LA시 공원국이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아시아 전통 문화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특히 12지구 사무실과 LA시 공원국은 지난 2023년부터 매년 노스리지 공원에서 설날 행사를 열어오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사회에 아시아 문화를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존 리 의원은“설날은 가족과 공동체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명절”이라며“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LA에서 서로의 전통을 존중하고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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