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4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아구라 힐스 지역 101번 프리웨이가 지난달(15일)부터 몇 주 간 밤 시간 동안 폐쇄된다.

   CA주 교통국 칼트렌스에 따르면 체스브로 로드와 리버티 캐년 로드 사이 야생동물 횡단 교량 건설을 위해 인근 101번 프리웨이가 통제된다고 밝혔다.

   통제 시간은 밤 11시 59분부터 새벽 5시까지며 공사는 6~8주 동안 지속될 예정이다.

   차량 통행이 없는 밤에서 새벽 시간대 공사가 진행되는 것이다. 이에 따라 인근을 지나는 운전자들은 23번과 118번 도로를 따라 405번 프리웨이로 우회할 것이 권고된다.

   이 교량은 동물들을 보호하기 위한 전국에서 가장 큰 교량이다.

   101번 프리웨이가 가로지르는 이곳은 사슴과 여우 등의 큰 서식지로 이 교량은 야생 동물의 번식과 보호를 위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아구라힐스 도로 폐쇄.JP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26 LA 코로나 감염 늘지만 이전과는 달라 file Valley_News 2022.08.02
25 주택시장 냉각 시작되나 Valley_News 2022.08.02
24 비싸진 차 사려다‘카푸어’로 전락 file Valley_News 2022.08.02
23 커버드캘리포니아, 내년(2023년) 보험료 큰 폭 인상 Valley_News 2022.08.02
22 ‘리얼 아이디’ 내년 5월부터 시행.. 사전에 발급받아야 Valley_News 2022.06.30
21 CA주에서‘적기법’으로 58건 총기난사 막을 수 있었다 file Valley_News 2022.06.30
20 바이든‘연방+각주 휘발유세 9월말까지 석달 면제 제안’ file Valley_News 2022.06.30
19 미국‘파격금리인상, 고의 불경기로 물가 잡는 극약처방 하나’ Valley_News 2022.06.30
18 손흥민, 아시아인 최초 EPL 득점왕 등극 file Valley_News 2022.06.02
17 사랑하는 사람의 사망 시 해야 할 일 (2) file Valley_News 2022.04.29
16 푸틴, 우크라이나 목표 변경.. 사실상 점령→중립국화 file Valley_News 2022.03.31
15 CA, 전기 자급자족 늘어나, 전력회사 신뢰 떨어져 file Valley_News 2022.03.31
14 스타벅스 1회용 컵 완전히 없애고 임대 머그컵 확대 file Valley_News 2022.03.31
13 LA카운티 코로나 규제 ‘속속 해제’ file Valley_News 2022.03.31
12 미 해수면, 앞으로 30년간 30㎝ 상승 100년치 file Valley_News 2022.03.03
11 BTS, 2년만 LA 콘서트에 세계 주요 외신 극찬, 지구서 가장 인기 많아 file Valley_News 2022.01.06
10 LA 카운티, 코로나 19 팬데믹 동안 인구 감소 file Valley_News 2022.01.06
9 미국 최대 저수지 사상 첫 물부족 사태 기후변화 탓 file Valley_News 2021.08.26
8 원정출산 잡으려다 해외동포 2세 잡는 한국국적법, 불필요한 국적이탈 Valley_News 2021.08.26
7 화이자, 모더나 추가접종 9월 20일부터 Valley_News 2021.08.26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Next
/ 7
{ 커뮤니티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