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과 글>하고싶은 일하며 네 생을 채우거라 -실비아 곽-
2025.06.30 14:02

< 엄마의 편지>
엄마가 말씀하시기를
항상 단정하고 명랑해라.
아낀다고 절대 배 골치 말고
영양 있는 음식 취하고
좋은 옷 입고, 지나치게
친절한 사람을 조심해라.
하고 싶은 일 하며
너의 생을 채우거라.
<작가의 말>
인간 영혼의 순수성을 추구하며...
나는 현대사회의 물질주의와 테크놀로지의 발달이 만들어낸 인공적인 요소들을 거부한다.
내가 추구하는 것은 인간 영혼의 순수성과 삶의 순수한 질(質)이다.
나는 온 세상과 물질들이 영혼으로 충만하고, 사람들이 서로 소통하며 영적인 세계와 상호작용을 하며 살던 옛 조상들의 세계를 존경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