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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 [내가 본 우주인들] [내가 본 우주인들] 한탈북자의 글 손을 내밀면 만져질것만 같은 파란 하늘을 창밖으로 바라보면서 인천공항에 내린지도 어느덧 일년이라는 세월이 지났다. 짧은... vknews 2011.01.09 2712
18 신부님과 데이트 신부님과 데이트 이 수 영 <후레쉬 코리아 바비큐> 대표 난 겨울바다를 사랑합니다. 세찬 바람이 두 볼을 때리지만 난 최고의 기쁨과 행복을 누... vknews 2011.01.06 2838
17 winzix 절대 설치하시면 안돼요!! .zix 라고 되어 있는 압축파일을 풀 때 winzix 라는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아서 풀으라고 메세지가 나오게 됩니다. 근데 이 winzix 라는 프로그램이 컴퓨터에 ... wonup2 2011.01.05 3364
16 크리스마스 선물-이 수 영 크리스마스 선물 이 수 영 <후레쉬 코리아 바비큐> 대표 예수님을 맞이하기 위해 우리가 매년 준비하는 화려하고 예쁜 크리스마스 장식과 구유 그... vknews 2010.12.03 2651
15 (단편) 우리는 신의 얼굴을 짓밟았다 1 우리는 신의 얼굴을 짓밟았다 -아담- 1. 아이는 우물가에서 울고 있는 사랑을 보았다. 울고 있는 사랑을 보자 아이는 자신이 목이 마르다는 ... 아담 2010.11.19 2699
14 거리연주회 로스앤젤레스 드림 색소폰앙상블에서는 매년 실시해 오고있는 크리스마스 캐롤 거리연주회를 올해도 코리아타운 갤러리아 마켓과 밸리 갤러리아마켓 두곳에서 연... ladreamse 2010.11.18 2833
13 함께 걷고 싶은 길 함께 걷고 싶은 길 김 봉 준 <황금이발관> 대표 어떤 시인, 어떤 문학가의 글귀나 말은 아니더라도 무엇인가 적어보고 싶지 않은가? 하늘하늘 흔들리... file vknews 2010.11.09 3276
12 새댁의 연분홍 꿈-이수영 새댁의 연분홍 꿈 이 수 영 <후레쉬 코리아 바비큐> 대표 “큰엄마 저 9월12일 미국에 공부하러 갑니다. ride줄 수 있는지 부탁하려고 전화했어요.” ... vknews 2010.11.09 3009
11 감사의 창을 열며… 감사의 창을 열며… 이 수 영 <후레쉬 코리아 바비큐> 대표 때르릉 때르릉 낯익은 목소리가 전화벨 소리를 타고 들려왔습니다.“예약하려고 합니다.... vknews 2010.10.05 2705
10 일본군위안부 결의안 통과 3주년을 기리며-황 근 일본군위안부 결의안 통과 3주년을 기리며 황 근 <육군 학사장교 남가주동문회> 부회장 2007년 7월30일은 한인 이민 역사에 큰 획을 그은 날입니다. 이... vknews 2010.09.13 2679
9 용서하지 말고 버리세요! 용서하지 말고 버리세요! 용서에 대한 책이 잘 팔리는가 봅니다. 용서할 사람이 많아서일까요, 아니면 용서받아야 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일까요. 살다보면 ... vknews 2010.09.13 2925
8 솔직한 삶을 되찾자 솔직한 삶을 되찾자 김 승 완 독자, <웨스트힐 장로교회> 장로 우리 인간들은 솔직함을 남에게 보이고 나타내기 보다는, 떳떳하게 남을 속이려... vknews 2010.09.13 2690
7 발보아호수에서 건진 대어-조만연 발보아호수에서 건진 대어 조 만 연 수필가 노년에는 걷는 것이 제일 좋은 건강유지법이라 해서 일요일을 제외하고는 거의 매일 빠짐없이 발보아호... vknews 2010.09.13 2895
6 무지개 뜨던 날-이수영 무지개 뜨던 날 이 수 영 <후레쉬 코리아 바비큐> 대표 깜빡 기도하다 졸았나 봅니다. 어깨가 아프고 허리는 뻐근거리고 다리는 퉁퉁 부었고. 어제 ... vknews 2010.09.13 2846
5 내 어릴 적 놀던 동산에 올라 내 어릴 적 놀던 동산에 올라 김 재 봉 <밸리 대한노인회> 직전회장 지금 나는 호수 같은 바다가 보이는 내 고향에 와있다. 내가 속해 있던 단체의 후... vknews 2010.08.09 2479
4 나의 6.25 나의 6.25 김 순 련 화가 1950년 6월25일. 설교를 끝낸 한경직 목사님에게 장로 한 분이 쪽지를 들고나와 건네드린다. 목사님은 종이를 펴보시면서 “... vknews 2010.07.04 2807
3 김 승 완-독자, 카노가팍 거주 대화 김 승 완 독자, 카노가팍 거주 오늘날은 대화가 없는 시대입니다. 텔레비전이 가정의 안방에 들어와서 가족 간의 대화가 단절되었습니다. 대... vknews 2010.06.12 2825
2 홍 광 일-<밸리 한인상공회> 회장 외나무다리 홍 광 일 &lt;밸리 한인상공회&gt; 회장 3주 전 후배의 아내가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 그녀의 나이는 65세, 요즈음 나이로 한창 젊은 ... file vknews 2010.06.12 3169
1 등불을 밝히며…이수영 등불을 밝히며… 이 수 영 &lt;후레쉬 코리아 바비큐&gt; 대표 인생은 선택한 만큼 행동하고 행동한 만큼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어제보다는 내일, 오늘보... vknews 2010.06.08 2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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