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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dwell Banker> 윌리엄 박 에이전트 “Presidents Club”Award  수상

윌리엄 박_수상사진.JPG

     32년의 노하우로 그동안 많은 딜로 셀러와 바이어들의 길잡이가 되어온 <Coldwell Banker> 부동산 에이전트 윌리엄 박씨가 2017년도에“Presidents Club”에 들면서 최고의 실적으로 상을 수상했다.

   윌리엄 박 에이전트는 1987년부터 밸리 지역에서만 부동산 에이전트로서 일해 왔으며, 그것도 Century 21, Prudential California and Coldwell Banker와같이 major 부동산 회사에서 활동을 하면서 많은 경험의 소유한 에이전트로 알려져 있다.

   부동산을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 박 에이전트는 지난 1993년 노스리지 지진을 꼽았는데, 처음에는 난감했었고 그 후에는 지진으로 인한 크고 작은 damage때문에 매매 때마다 있었던 수많은 어려움 이었다고 한다. 

   요즈음은 지진에 대해서 얘기조차 하는 분들이 없지만, 그때는 지진이후 약 10년 정도까지 그 후유증이 계속 되었었다고 한다.  집을 인스펙션 할 때마다 문제점들을 가지고 셀러와 바이어 사이에서 중재해야 했다는 것이었다. 참으로 많이 힘들었고 어렵기도 했었지만 박 에이전트는 그로인해 얻은 소득이 더 많았다며, 그것은 주택 건물에 대해서 많은 지식을 쌓게 되었다는 것이었다. 

   인스펙션때마다 집 건물의 각 분야, 즉 Foundation, roof, plumbing, electrical, grading, heating & air conditioning, flooring, chimney, fireplace, wall, crack…. 등등에서 지진의 피해가 어떻게 생겼으며 어떻게 고쳐야하고 또 수리비는 얼마가 들어가는가를 알아야 했고, 그에 상응하는 수리비 중재를 또다시 해야 했기 때문에 많은 공부와 연구가 윌리엄 박 에이전트를 더욱 성장케 한 것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당시에는 힘든 고통이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많은 부동산 지식과 경험을 얻게 되었고 그로인해 오늘날 어떤 상황에서라도 주택매매에 관한한 자신감을 갖게 된 그런 시기였다고 했다. 

   제일 보람있고 기쁠 때는 언제? 라는 질문에, 박 에이전트는 작년 어느 날 연락이 온 약 20여 년 전 박 에이전트를 통해 집을 산 고객의 이야기를 전했다. 그 고객은 지금도 그 집에 살고 있는데, 이제는 새집으로 옮기고 싶으니 그 집을 팔아주고, 새로 살 집을 알아봐 달라고 박 에이전트에게 연락한 것이었다고 한다. 그분은 현재 그 집을 기분 좋게 팔고 또 더 멋지고 좋은 집으로 이사 갔으며, 박 에이전트를 집들이에 초대해 대접을 받았던 일이 너무 보람되고 기뻤었다고 전했다.

   32년 경력의 프로페셔널 윌리엄 박 에이전트는“언제든 연락 주시면 저희 부부팀이 최선을 다해 만족 드릴 것을 약속 합니다.” 라고 전했다.

윌리엄 박에이전트 연락처: 818-517-5663, agentwpar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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