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2세 아들 때문에 사라진 1020달러

 
지구촌 화제_2세 아들때문에 사라진 1020달러.jpg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 사는 벤과 재키 부부는 두 살배기 아들 때문에 부부가 모아둔 1020달러가 사라져 버렸다.
   이 부부는 유타 대학 풋볼 경기가 너무 보고 싶어 부모에게 1060달러를 빌려 티켓을 구입했다. 두 사람은 빌린 돈을 갚기 위해 조금씩 돈을 모으고 있었고, 티켓 가격에 가까운 1,020달러가 모인 어느 날, 돈을 모아두던 캐비닛에 돈 봉투가 없어진 사실을 알고 깜짝 놀랐다.
   부부는 평소 문서 파쇄기로 광고성 우편물 등을 정리하는 걸 돕던 아들 레오 생각이 났다. 파쇄기 속을 찾아보니 갈가리 찢겨진 지폐를 확인할 수 있었다.
   영국 BBC는 지난달 미국에서는 해마다 화폐 손상에 관한 신고가 약 3만 건 접수된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이 중 약 3천만 달러(약 339억 원)가 교환됐다고 한다.
   벤과 재키도 미국 재무부의 손상화폐부에서 파쇄된 지폐 조각을 모아 보내면 조각을 맞춰 다시 보내주겠다는 약속을 받았다. 하지만 정밀한 작업이라 화폐 조각을 다시 맞추는 데는 1~2년 정도가 걸릴 예정이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2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개가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 포메라니안 개의 이름은 부’(Boo)다. file Valley_News 2019.02.04 0
21 로봇 스텝을 고용했던 일본 호텔이 로봇을 해고시킨 사연 file Valley_News 2019.02.04 2
20 1800만원 티켓 70만원에 잘못 판 캐세이퍼시픽“약속 지킨다” file Valley_News 2019.02.04 2
19 아인슈타인이 종교에 대한 생각 밝힌 <신의 편지> 경매에서 290만 달러에 낙찰 file Valley_News 2019.01.03 6
18 영국 어느 도로에는 곳곳에 인형 머리가 심어져 있다. file Valley_News 2019.01.03 5
17 주민들은 도넛 가게 주인의 아픈 아내를 위해 도넛을 다 사버렸다 file Valley_News 2019.01.03 2
16 이 낚시꾼이 인형으로 착각하고 건진 건 아기였다 ”기적적이고 운명적인” 구조 Valley_News 2019.01.03 3
» 2세 아들 때문에 사라진 1020달러 file Valley_News 2018.11.02 1
14 암 환자 행세로 치료비 기부 받은 가짜환자 file Valley_News 2018.11.02 2
13 문 굄돌로 사용하며 하찮게 여긴 돌이 무려 10만 달러짜리 운석으로 밝혀져 file Valley_News 2018.11.02 0
12 올 노벨문학상 대신‘대안문학상’관심 모아 무라카미 하루키 등 4명 최종 후보 올라 file Valley_News 2018.11.02 0
11 앞발로 붓 쥐고 그림 그리는 판다 화제 온라인 통해 1점 당 약 560달러에 판매 file Valley_News 2018.11.02 1
10 118세 볼리비아 콜케 할머니 비공식 세계 최고령자로 주목 평생 독신으로 살아 아이도 없어 file Valley_News 2018.11.02 1
9 123억 가치’ 역대급 금 노다지 발견한 호주 광부 file Valley_News 2018.11.02 1
8 페이스 타임으로 아빠를 살린 3살 꼬마 소녀 file Valley_News 2018.09.08 3
7 안락사 하루 전 깨어난 기적의 소년 file Valley_News 2018.09.08 5
6 산불로 잿더미로 변한 집터에서 타버린 결혼반지 찾아 아내에게 다시 프로포즈 file Valley_News 2018.09.08 10
5 유명 프랑스 암벽등반가, 롯데월드타워 무단으로 오르다 체포 file Valley_News 2018.09.07 0
4 에베레스트에서 기적 생환한 여성 산악인 집안 계단서 굴러 떨어져 사망한 유명 산안인 file Valley_News 2018.09.07 2
3 46년간 <빅맥> 3만개 먹은 사나이 64살 은퇴 교도관 고스키, 매일 2개꼴 file Valley_News 2018.09.07 2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
{ 커뮤니티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