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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6 한반도 대미화 프로젝트 한반도 대미화 프로젝트 “…대통령이라고 하는 직함을 가진 신사가 자전거 꽁무니에 막걸리병을 싣고 삼십리 시골길 시인의 집을 놀러 가더란다.” -신동엽... vknews 2011.06.10 1705
15 미술몰입교육 미술몰입교육 “미술은 우리 시대의 에스페란토다. 누구에게나 통하는 것 같으면서, 결국은 아무도 모르는 암호다.” “자아, 결론입니다. 토 달지 마세요! ... vknews 2011.06.10 2165
14 불가사리를 잡아라 불가사리를 잡아라 “벽화는 가장 높고, 가장 논리적이며, 가장 힘찬 양식의 그림이다. 또한 그것은 개인적인 이익으로 바꿀 수도 없거니와, 소수 특권층의 ... vknews 2011.06.10 2189
13 알맞은 가난 알맞은 가난 -연건동 아리랑 그 당시 우리는 가난했다. 그 시절 서울대 남학생들이 대체로 그랬듯이 가난했다. 가수 한대수 식으로 말하자면 화폐의 보유... vknews 2011.06.10 1799
12 시험 타령 시험 타령 -연건동 아리랑 그 당시는 지금과 달리 학점 따기가 할랑했다. 교수들도 그랬고 학생들도 그랬다. 지금 같은 비인간적인 경쟁은 없었다. 그저 설... vknews 2011.06.10 1901
11 길길도사 길길도사 -연건동 아리랑 연건동 시절의 서울미대 이야기를 하면서, 우리의 전설적인 개구쟁이 길길도사 얘기를 빼놓을 수는 없다. 큰 키에 비쩍 마른 몸... vknews 2011.06.10 1832
10 가요합창반 가요합창반 -연건동 아리랑 혹시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서울미대에 <가요합창반>이라는 것이 있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성공하지 못했다. 관계자들의 간헐... vknews 2011.06.10 1828
9 달려라 하이네! 달려라 하이네! -연건동 아리랑 짝사랑은 우리 젊은 시절의 통과의례 같은 것이었다. 그 고약한 열병을 앓으며 우리는 무럭무럭 컸다. 자고로 미대에는 여... vknews 2011.06.10 1940
8 미국촌놈 서울 구경 미국촌놈 서울 구경 재미동포가 어쩌다 서울에 가면 완전 촌놈 신세입니다. 미국 촌놈이 ‘세계적인 국제도시’ 서울에 가면 깜짝깜짝 놀라곤 합니다. 놀랄 ... vknews 2011.06.10 1980
7 전상도 사람, 경라도 사람 전상도 사람, 경라도 사람 《1》  엄마, 참 어려워! 곤란해!   어려워? 어렵기는 머가 어렵다카노?   난 대체 어느 편을 응원해야되는 거지? 엄마 ... vknews 2011.06.10 1785
6 나성 우산장수 나성 우산장수 오, 노! 아이 엠 낫 미스터 똥! 아이 엠 미스터 동, 미스터 동! 돈 콜 미 미스터 똥 오우케이? 오, 노노노! 아이 엠 낫 똥! 아이 엠 동, 동, 동..... vknews 2011.06.10 2154
5 음력 크리스마스에 생긴 일 음력 크리스마스에 생긴 일 먹세고녀 먹세고녀 또 한잔 먹세고녀 그저 탈이라면 술이 술을 부르는 것이 탈이었다. 하지만 마음 맞는 벗끼리 무리지어 권... vknews 2011.06.10 1962
4 그의 하루 그의 하루 그의 하루는 무척이나 빡빡하여, 마치 톱니바퀴가 숨차게 엇물려 돌아가는 것 같았다. 배달할렐루야아멘교회의 당회장 사공팔달(司空八達) 목사... vknews 2011.06.10 1877
3 그녀가 내게 준 선물은? 그녀가 내게 준 선물은? 1 그것은 축복이었다. 찬란한 축복이었다. 따분하고 지긋지긋하게 되풀이되는 하루살이 인생 위에 햇살처럼 쏟아져내리는 찬란한 ... vknews 2010.08.02 2623
2 공짜로 드립니다 공짜로 드립니다 어떤 놈이야! 나와, 썩 나오지 못해! 누구 망하는 꼴 보자는 거야,뭐야! 썩 나오라구!  월요일 아침, 문을 열기가 무섭게 성난 멧돼지... vknews 2010.08.02 2704
1 작가가 소개하는 작가 작가가 소개하는 작가 문화 잡화상 누가 나의 직업을 물으면 대답이 매우 궁색해지곤 한다. 이것저것 기웃거리고 집쩍거리는 것이 많다 보니 딱히 하나... vknews 2010.08.02 2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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